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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홀덤 실전 7편 - 플럽에서 포플이 되었을 때(플러시 드로우)

8. 플럽에서 포플(Flush Draw)이 되었을 때

 

홀덤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플럽에서 포플(플러시 드로우)이 되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필자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았을 때 미국사람들이 한국 사람들보다 포플을 훨씬 선호하는 것 같았다. 이럴 경우 죽는 일이 어지간해서는 없을 정도였다.

 

그렇다면 모든 홀덤 플러이어들이 좋아 죽는 포플이 플럽에서 나왔을 때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베팅 위치 앞일 때

 

⑦ 프리플럽 레이즈 있었을 때(상대가 빅블라인드에서 4배로 판을 키움 - 총 4명이 승부)플럽 오픈 후(여러분이 포플) - (본인)체크 - 상대 베팅 - 2명 폴드(or 1명 폴드, 1명 콜)- (본인)콜 (레이즈는 무리수. 자금이 극히 적으면 올인 가능)

 

턴에서 메이드 - (본인)체크 - 상대 베팅 -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베팅 위치 좋지 않음으로) 콜은 안 좋다 - 무조건 레이즈 - 단, 넛플러시라면 상황에 따라 콜로 대응. - 상황에 따라 턴에서 먼저 베팅 판단도 가능.

 

 

 

턴에서 메이드 안 되었을 때

 

- (본인)체크 - 상대방 베팅 - 본인 선택

 

- 넛드로우(세컨넛 아니고, 베팅 금액이 비싸면 던지고 싶을 것이다. - 넛드로우(세컨넛이면 콜하고 싶지만, 베팅금액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

 

㉡ 프리플럽에서 레이즈가 없었을 때 (총 4명 승부)

 

플럽 후 오픈 후(여러분 포플) - 어떻게 하겠는가? - 베팅을 먼저 해도 좋고 체크해도 좋다. - 콜을 해도 좋다 - 넛드로우는 먼저 베팅하고 싶다 - (본인)체크 - 상대방 베팅 - 2명 폴드 - (본인)콜

 

턴 오픈 후 - 어떻게 하겠는가?

 

턴에서 메이드 됐을 때 - (본인)체크 - 상대방 베팅 - 어떻게 하겠는가? - 베팅 위치가 좋지 않아 콜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넛이든 아니든 동일). - 레이즈를 걸어 무조건 큰 승부를 노려라.

 

상대방이 죽어도 어쩔 수 없다. - 상황에 따라 먼저 턴에서 베팅하고 나가는 것도 좋다

 

턴에서 메이드가 안 되었을 때 - (본인)체크 - 상대방 베팅 - 어떻게 하겠는가? - 콜하고 싶다(넛, 세컨넛 정도는 무조건 콜)

 

 

 

2. 베팅 위치가 뒤쪽일 때

 

㉠ 프리플럽에서 레이즈 있었을 때(상대방이 앞에서 4배로 판을 키움 - 총 4명이 승부)플럽 후 오픈 후(본인 포플)- 상대 베팅 - 2명 폴드 - (본인)콜.

 

턴에서 메이드 되었을 때

 

- 상대방 베팅 - (본인)콜(달고 가기), 레이즈 둘 다 가능(넛이 아니라면 레이즈하고 싶다.)

 

- 상대방 체크 - (본인)무조건 베팅 - 이때 상대 죽을까봐 체크굿은 절대로 하면 안 됨.(작은 돈 이기는 데 도움이 되지만 큰 장사로 가는데 방해)

 

턴에서 메이드 안되었을 때

 

- 상대방 베팅 - (본인)콜을 하던 던지던 둘 다 가능 - 선택. 넛드로우는 무조건 콜- 상대 체크 - (본인)보통 체크하고 싶다. 단, 드로우일 경우 베팅도 가능(위치가 좋다).

 

㉡ 프리플럽에서 레이즈 없었을 때 (총 4명이 승부)

 

플럽 후 오픈 후 상대 체크 - (여)베팅

 

- 상대 베팅 - 1명 콜 - (여)콜, 레이즈 - 선택(넛드로우면 레이즈 하고 싶다).

 

 

턴에서 메이드가 되었을 때

 

- 상대방 베팅 - (본인)콜, 레이즈 (상황에 따라 선택 - 레이즈나 넛을 하고 싶다).- 상대방 체크 - (본인)베팅

 

턴에서 메이드가 안 되었을 때

 

- 상대방 베팅 - (본인)콜(넛이든 아니든 동일)

 

- 상대방 체크 - (본인)콜이든, 베팅이든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

 

단, 드로우일 경우 큰 승부를 노리고 베팅 해도 좋다(위치가 좋기 때문에.)

 

여기까지 플러시드로우(이하 포플)가 나왔을 때 운영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했다. 포플은 모든 홀덤 플레이어들이 좋아하는 만큼 매력이 많고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메이드가 되기 전까지는 어디까지나 가능성만 가지고 있을 뿐, 아직은 노페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대다수의 하수들은 플럽에서 포플이 나오면 플러시가 메이드 된다고 기정사실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 메이드될 확률은 플럽+턴=35%, 턴에서는 19%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포플, 양방과 같은 드로우 카드는 메이드가 이루어진 다음에 베팅을 할 수 있는 승부를 만들어야 한다. 드로우 상태에선 지고 있고,

 

메이드될 확률은 낮기 때문에 뜬 이후에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수일수록 ‘뜰 수 있다', ’뜬다‘ 같은 너무도 위험한 확실을 가지고 성급하고 무모한 승부를 주저하지 않고 자처한다.

 

포플만 나오면 턴에서 상대가 올인 승부를 걸어와도 (팟오즈는 안중에도 없이 좀처럼 물러서려고 하지 않으니, 당최 무슨 자신감으로 그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필자가 보기에는 그저 돈이 썩어나 그냥 버리려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그렇게 게임을 하기에 매일 눈물을 흘리며 테이블을 떠나고, 하수라는 소리를 듣겠지만 말이다.

 

여러분들은 언제까지 포커 테이블에 앉아 계속 눈물만 흘릴 것인가? 이젠 지겨울 때도 되지 않았는가? 더 이상 나올 눈물도 없을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버리고 싶을 만큼 그렇게 돈이 많은 것인가?

 

포플, 양방 같은 드로우 카드로 승부를 보는 것은 역전을 언제든지 노리는 운영이라 할 수 있다. 본인이 원하는 카드가 나와 짜릿함을 느끼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언제든 죽어야 한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카드가 나올 확률이 높지 않으므로 부가가치가 좋지 않을 때는 그 횟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이다.

 

눈물만 가득한 패배로 점철된 포커 인생을 끝내기 위해서는 이 시간 이후 절대로 '포플, 양방과 같은 드로우는 플럽, 턴(턴에서는 더욱더)에서 근거 없는 확신으로 무리한 승부를 보지 않는 카드라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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